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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 접한 총련교육일군들의 반향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총련교육일군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격정속에 접하고 흥분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리일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신년사의 구절마다에는 찬란한 미래에 대한 확신,승리의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열렬한 충정과 특출한 령도력,숭고한 덕망으로 피눈물속에 2012년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관철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모든 승리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진보적인류는 력사의 방향타를 틀어쥐신 그이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에 탄복하고있다.

그이의 천출위인상은 온 겨레에게 고무적힘을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에도 전선천리와 조국땅 방방곡곡에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자욱을 새겨가시였다.

신문과 TV를 통해 그이의 현지지도소식에 접하고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그이의 애국헌신의 장정이 있어 어버이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정태덕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조국인민들의 심장을 끓어번지게 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천만군민을 새로운 대고조진군에로 부르는 애국의 기치이다.

태양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우주에 닿은 이 땅우에 격동의 광경이 펼쳐졌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신 우리 조국은 오늘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자하신 모습에서 우리는 어버이장군님의 모습을 뵈왔다.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인 발사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빛나게 장식한 조국인민들은 신심에 넘쳐 새해의 진군길에 나섰다.

희세의 정치가이신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고 당의 부름이라면 한결같이 떨쳐나 기적을 창조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있어 최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우리는 김정은원수님을 굳게 믿고 따르며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위업과 총련의 새 세대교육사업에 적극 기여해나가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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