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그리고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스위스, 로므니아, 우루과이, 인디아, 파키스탄, 먄마에서 경축집회, 토론회,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대원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이 세상 그 어떤 제국주의렬강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언급하였다.
우루과이 3월 26일운동 위원장은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에 의하여 건설되고 전진하는 조선의 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인디아근로녀성주체철학연구회 위원장과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는 김정숙동지께서 쌓으신 업적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