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성공과 관련하여 도이췰란드에서 뷸레찐들을 발행하였다.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는 뷸레찐에 《조선 위성발사에 성공》이라는 제목을 달고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인민은 《광명성-3》호 2호기발사에 성공함으로써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과학기술위성을 쏘아올릴데 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유훈을 관철하였다.
이것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김정은동지의 선물이였다.
위성발사를 통해 조선은 나라의 과학기술이 세계적수준으로 도약하였음을 과시하였다.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을 위해 계속 전진할것이다.
MS려행사는 뷸레찐에 《인공지구위성〈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라는 제목의 글과 위성발사장면사진을 편집하였다.
글은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이며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