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자주적으로 살려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은 더욱 강렬해지고있으며 력사의 흐름은 제국주의자들의 기도대로가 아니라 자주와 정의의 길로 나아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력사발전의 흐름은 자주와 정의가 언제나 승리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이 세계의 《제왕》으로 행세하던 지난날을 잊지 못해하며 꿈틀거리는 패권주의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지만 그것은 헛된 시도로 될것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국주의자들에게는 세계를 거머쥘 힘이나 방책이 없으며 자체내부의 심화되는 위기를 극복할만 한 뾰족한 처방도 없다.제국주의는 자기 시대를 다 산 낡은 세력이며 력사의 퇴물이다.
제국주의세력은 그 무슨 《정의》의 탈을 쓰고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말살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하지만 그러한 행위도 통하지 않고있다.
국제사회에서의 정의는 매개 나라들의 존엄과 자주권이 존중되고 그 나라들의 요구와 리익이 공정하게 보장되는데 있다.
지배와 예속,침략과 략탈을 일삼으면서 작고 약한 나라들을 저들의 손탁에 넣고 마음대로 주무르려고 획책하는 제국주의자들에게는 절대로 정의가 있을수 없다.
우리의 실천적투쟁경험은 군사중시사상,선군정치야말로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는 만능의 보검이며 승리의 열쇠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도 자주와 정의를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다.
제국주의에 비한 자주력량의 결정적우세에 의거한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새 세계구조가 형성될 날은 반드시 올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