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의 장경옥(녀자)이 2009년과 2011년에 이어 이번에도 최우수감독으로 되였다.
그는 제6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금메달 22개를 쟁취하고 나라별 종합순위에서 첫자리를 차지하는데 기여하였다.
년간 최우수선수는 리향미, 최은미, 오금주, 리현, 김룡해를 비롯한 9명(녀자 5명, 남자 4명)이다.
대다수가 제6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2개이상의 금메달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