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내각총리는 새해 첫 전투로 들끓고있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접하고 경제강국건설의 도약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전력생산자들을 고무해주었으며 생산과 설비관리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이어 관계부문일군협의회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인민경제 선행부문과 기초공업부문을 추켜세우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총리는 전력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협의하였다.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하여 발전설비보수에 필요한 자재들을 시급히 대주는 한편 전력공업과 석탄공업부문사이에 호상 련계를 강화하여 전력생산용 석탄보장을 맡은 탄광들에 전기를 원만히 보내주기 위한 대책이 강구되였다.
해당 탄광들에 주요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하며 동발나무 생산 및 공급지들을 합리적으로 정하여 석탄증산에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이에 앞서 총리는 석탄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2.8직동청년탄광을 현지료해하면서 생산에서 보다 큰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