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19일과 24일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리오 빠노라마》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최고사령관》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나라의 방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신문은 보도하였다.
이 나라 신문 《쎌스까야 쥐즌》도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애국주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김정일령도자께서 앞장에서 헤쳐가신 선군장정은 그 누구나 쉽게 걸을수 없는 험난한 길, 사생결단의 길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조국과 인민을 위한 그이의 희생적인 헌신에 의하여 오늘 조선은 세계에 몇개 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되였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에코타》는 선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공세를 짓부셔버리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펼치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격찬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