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지난해 12월 12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이딸리아, 베닌, 나이제리아, 방글라데슈에서 경축집회, 토론회, 강연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강성대국의 불보라》가 상영되였다.
이딸리아공산주의청년전선 전국조정자 알렉싼드르 무스띨로는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세계자주화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걸출한 혁명가이시였다고 칭송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그 어떤 침략책동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시고 조선을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김정은동지께서 지난 온 한해동안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조선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심을 더욱 굳건히 해주시고 원쑤들을 전률케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위원장 이궤나구 니콜라스는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변함없이 전진할것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승리의 기치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