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한해동안 조선의 곳곳에 일떠선 많은 체육시설들은 체육강국건설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지난해 4월 1만 수천㎡의 연건축면적에 태권도력사관, 지식보급실, 훈련관, 국제회의실, 편의봉사시설 등을 갖춘 태권도성지중심이 수도 평양의 청춘거리에 웅장하게 일떠섰다.
10월에는 대동강한복판에 지열난방체계가 도입된 합숙과 훈련관들, 체육과학기술지식보급실, 목욕탕과 같은 각종 시설들이 구비된 양각도체육촌이 건설되였다.
인민야외빙상장과 로라스케트장이 완공되고 평양시안의 근 20개 공원들이 롱구, 배구, 정구, 미니골프, 로라스케트타기를 진행할수 있게 변모된것은 체육시설건설에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였다.
월미도체육단에 인공잔디축구경기장이 생겨나고 통일거리운동쎈터가 특색있는 봉사를 제공하는 또하나의 체육문화전당으로 인민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김일성경기장과 청춘거리 서산축구경기장과 중경기관, 탁구경기관 등이 보다 현대적으로 꾸려졌다.
김형직사범대학에도 체육관이며 야외경기장 및 훈련장들이 높은 수준에서 건설되였다.
남포항에서는 배구, 롱구, 탁구와 같은 실내체육종목훈련과 경기들을 진행할수 있으며 물놀이장과 관람석, 한증칸을 비롯한 문화후생시설들이 갖추어진 다기능체육관을 일떠세웠다.
평안북도 벽동군 읍지구에는 20여개 종목의 경기를 진행할수 있는 경기장이, 자강도 전천군 은덕원에는 수영관이 완공되였다.
이밖에도 의주군, 녕변군 등 여러 지방들에 민속놀이장들이 꾸려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