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첫 신년사를 받아안은 조선의 농업과 경공업부문의 근로자들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섰다.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협동농장 농장원들은 그이의 신년사를 자자구구 심장깊이 새기며 새해 영농전투에 진입하였다.
작업반장 홍명관(남자,41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제건설성과는 인민생활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하신 김정은동지의 가르치심을 명심하고 알곡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겠다.
농업생산의 과학화, 집약화수준을 높이며 작업반특성에 맞게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잘 결합시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하겠다.
평양양말공장 책임기사 리태석(남자,38살)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들으니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사무쳤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올해 질좋은 양말을 더 많이 생산하여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닿도록 하겠다.
농업과 함께 경공업을 올해 경제건설의 주공전선으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뜻을 실지 사업성과로 받들겠다.
인민들에게 생활상혜택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하는데서 우리 공장이 앞장서나갈것이다.
세포등판개간전투장에서 기자와 만난 돌격대원 유정식(남자,24살)은 세포등판을 종합적축산기지로 전변시키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대자연개조구상을 앞당겨 실현해나가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결의다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