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해외동포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올해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장순정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회장은 3일 발표한 담화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를 통해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필생의 념원과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을 반드시 성취하고야말 확고한 의지를 천명하시면서 온 민족이 단합된 힘으로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을 벌리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고 밝혔다.
모든 재로동포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력사적인 올해에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통일애국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2일 발표한 담화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은 민족분렬로 하여 겨레가 겪고있는 불행을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전체 재중동포들은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올해를 민족의 통일운동사에 빛나는 해로 장식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