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재중동포들의 격동된 심정을 반영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이하고있는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 그리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외국의 벗들에게 새해의 따뜻한 인사를 보내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백두의 선군령장들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천세만세 대를 이어 길이 빛내이며 김일성, 김정일조선,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과시한 지난해의 력사적인 사변들을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년사에는 올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인민군대강화, 조국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환히 밝혀져있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일군들과 재중동포들은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심장으로 받아안고 조국의 천만군민과 보조를 맞추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해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