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간석지건설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새해 첫날부터 힘찬 투쟁을 벌려 홍건도간석지 4호제방 1차물막이공사를 끝냈다.
지난해 10월말까지 1호제방 1차물막이공사를 결속한 련합기업소에서는 로력과 기계수단을 집중하여 4호제방 1차물막이공사를 짧은 기간에 완공하기 위한 전투에 진입하였다.
장송, 다사, 보산, 로하간석지건설사업소 등의 건설자들은 15만산, 6만산발파를 비롯한 근 20차의 발파들을 진행하여 공사에 필요한 돌과 흙원천을 원만히 확보하였다.
다사, 청강기계화사업소의 자동차운전사들과 굴착기운전공들은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날마다 계획을 훨씬 넘쳐수행하였다.
건설자들은 하루 최고 7,000여㎥의 토량처리와 90여m의 방조제쌓기를 해제끼는 혁신을 일으켰다.
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다음단계 공사에 힘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