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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등판개간에서 혁신 창조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이 세포등판개간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한달동안에 수천정보의 등판을 갈아엎은 기세로 올해전투에 진입한 이들은 신심드높이 일정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다.

기계수단들의 가동률을 최대로 높이고 단숨에의 공격정신으로 돌격전을 벌려 날마다 계획의 1.3배이상에 달하는 니탄을 캐내고있다.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떨쳐나선 조선대양총회사, 농업성, 대흥지도국을 비롯한 세포군사단의 돌격대원들은 례년에 보기드문 강추위를 이겨내며 전투를 벌리고있다.

지대적특성과 지형조건을 따져가며 기계수단들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등판갈이를 앞세우고 풀뿌리들춰내기, 돌추기 등을 적극 따라세우고있으며 수백t씩의 니탄을 캐내고 소석회도 생산하였다.

이천군, 평강군사단 전투원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자체의 튼튼한 륜전기재수리기지에 의거하여 기계수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일정계획을 150%이상씩 수행하고있다.

평양시, 함경북도,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남도려단들에서는 력량을 집중하여 등판갈이면적을 넓히면서 질좋은 니탄더미를 높이 쌓고있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개간전투장을 답사하며 풀판조성, 생산건물과 살림집건설 등에서 최상의 속도와 질을 보장할수 있도록 설계를 선행시키고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고있다.

인민군군인들과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세포등판은 날을 따라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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