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인민보안부 군무자들의 궐기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리명수 인민보안부장, 리병삼 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장, 인민보안부 일군들과 인민보안원들,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신년사에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에 높이 떨쳐가시려는 백두의 선군령장의 철의 의지와 웅대한 구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군대와 인민이 새해 진군길에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과업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조국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솟구쳐오를것이며 강성국가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난해의 투쟁속에서 체득한 철의 진리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올해의 장엄한 진군을 총대와 법으로 믿음직하게 보위해 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백두의 공격정신, 단숨에의 기상으로 맡겨진 중요건설대상들을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더 빨리, 더 훌륭하게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