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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의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평양시군중대회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광장은 각계층 군중들로 차고넘치였다.

김영남,최영림,김기남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며 온 나라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난해의 보람찬 투쟁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강성국가건설위업은 반드시 실현된다는것을 확신하였다고 말하였다.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올해에 보다 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문명강국건설구상을 받들어 평양시를 주체조선의 수도,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더욱 훌륭히 꾸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경공업상 안정수는 경공업공장들의 현대화를 계속 힘있게 내밀며 지방공업공장들의 원료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꽝꽝 생산하겠다고 강조하였다.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쏴올린 그 기세로 최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전반적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더 높이 떨치겠다고 말하였다.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 관리위원장 정영숙은 농업생산의 과학화,집약화수준을 높이며 축산과 농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세워 올해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겠다고 결의하였다.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리군철은 뜻깊은 올해를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이는데서 총진군대오의 척후대가 되자는것이 전체 청년들의 억척같은 신념이고 의지라고 하면서 경제강국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제끼는 청년영웅이 되겠다고 맹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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