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8일과 29일 로므니아, 브라질, 우간다, 먄마에서 집회,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와 지역기구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연설에서 김정은각하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군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인 브라질 진정한 민주주의운동 전국조정자 아씰리누 리베이루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지난 1년간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천만군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에쓰.엔.쎄르왕가는 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빛나게 계승되고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범접 못하는 불패의 군대로 강화발전되고있다고 말하였다.
먄마경제주권유한회사 행정총국 국장 탄 툰은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은 오늘 전체 군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고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