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 진보적나라들은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을 위하여 미국의 강도적론리와 전횡을 단호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미호전세력이 저들이 하는 일은 국제법에 다 맞고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이 하는 일은 다 국제법에 위반된다고 고집하면서 전횡과 횡포를 일삼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미국은 저들이 유엔우에 있는것처럼 여기면서 국제법을 무시하고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유린하는 침략전쟁을 감행하고있다.
비법적인 국제법들을 마구 조작하고있다.
미국이 최근년간 《국제법위반》에 걸어 임의의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간섭 및 무력사용을 합법화할수 있는 법적공간으로 이른바 《국가의 책임에 관한 협약》을 만들어내려 한것,《대량살륙무기전파방지》의 미명하에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해상봉쇄를 겨냥한 《전파안보발기》 등을 꾸며내여 국제법률제도로 승격시키려 한것 등이 그런것들이다.
미국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요구와는 어긋나게 남조선에 1 000여개의 핵무기를 배치하여 이곳을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가장 위험한 핵전쟁발원지로 전변시켰다.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각종 핵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우리에 대한 핵위협을 날로 증대시키고있다.
국제조약들을 저들에게 필요한것과 불필요한것을 가르며 이중기준을 가지고 대하고있고 지어는 조약자체를 무시해버리고있다. 요격미싸일제한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한것이 바로 미국이다.
론설은 오직 저들만이 옳고그른것을 판단할수 있는 《국제법적기준》을 가지고있고 저들만이 그 무엇이나 다 할수 있으며 다른 나라들은 저들의 의사에 무조건 복종해야 한다는 미국식강도적론리는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