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 출판보도물이 전하였다.
네팔신문들인 《아르판》, 《저너 다러나》, 《네팔 뉴스》, 로씨야의 인터네트신문 《오벡찌브나야 가제따》,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와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씨비리 및 원동뷰로,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프랑스반제전선,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브라질공산당,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칠레공산당,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그리고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인터네트홈페지들이 《김정은원수께서 2013년을 맞으며 신년사를 하시였다》, 《김정은각하께서 2013년 1월 1일에 하신 신년사》 등 제목을 달고 신년사의 전문을 편집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과 그이께서 신년사를 하시는 사진을 모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머리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원수께서 1월 1일 2013년 새해를 맞으며 신년사를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였다고 강조하시고 2013년에 조선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2013년 새해의 첫 아침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께서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신년사를 하시였다.
협회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의 신년사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의 승리를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