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손진형 총련 조선통신사 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온 겨레에게 원대한 포부와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영상을 뵈옵는 순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의 미소가 어려와 눈굽이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 해외동포들에게도 뜨거운 정이 넘치는 새해인사를 보내시였다.
그이께 축원의 인사를 올리기도 전에 받아안은 크나큰 축복에 송구스러움을 금할수 없었다.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그이를 끝까지 따를 맹세가 더욱 굳세여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피눈물속에 흘러간 12월로부터 온 한해 열렬한 충정과 특출한 령도력,숭고한 덕망으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이 땅우에 어버이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전변시키실 확고한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겨사는 긍지와 행복은 끝이 없다.
민족의 존엄을 누리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일본에 돌아가면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과 위인적풍모에 대하여 적극 선전하려고 한다.
오늘 진정한 애국은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갈데 대한 원수님의 호소에 심장으로 화답하는데 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의 길,애국애족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