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브라질, 뻬루 정당, 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브라질 진정한 민주주의운동은 2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의 휘황한 리정표를 제시하시였다.
그이의 신년사는 조선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을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우리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새해 2013년을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밑에 전체 조선민족이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에 서서 전민족적위업인 조국통일의 대의에 모든것을 복종시키고 지향시켜나갈데 대한 신년사를 지지한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반통일정책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끊임없는 군사적도발책동을 준렬히 규탄한다.
우리는 세계의 진보적인 정당, 단체, 인사들이 조선의 통일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외세의 간섭이 없이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을 호소한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는 1일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을 받들어 변함없이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경제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시였다.
그이의 신년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