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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의 무모한 대조선적대시정책 단죄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미국방성이 남조선에 고성능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를 판매하기로 정식 결정하였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그 목적은 미국방성과 결탁된 군수독점체인 노스로프 그라만회사의 배를 불리워주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라 기본은 조선에 대한 정보수집능력을 높여주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미호전광들의 속심은 공화국에 대한 대결을 생존방식으로 삼고있는 남조선호전광들과 일본반동들을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돌격대로 준비시켜 북침전쟁에로 내몰자는데 있다고 까밝히고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경제적잠재력은 날로 강화되고 그 종합적위력이 여러 분야들에서 크게 과시되고있다.

미당국은 이에 불안을 느끼고있으며 어떻게 해서나 우리를 압살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미국은 남조선과 같은 추종세력들을 반공화국대결전의 제1선에 내세우고 자기의 피해는 될수록 줄이며 제땅에 전쟁의 불꽃이 튀지 않도록 하면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미지배층은 우리 공화국과의 대결을 극한점으로 끌고가 조선반도정세를 최대로 긴장시키고 그를 구실로 아시아태평양지배야망실현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 하고있다.

미국이 추종세력들을 내세워 무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강행하였댔자 얻을것은 쥐뿔도 없다.오히려 상상할수 없는 재난을 당할수 있다.

오늘의 시대는 미국이 본토안전을 보장하면서 조선전쟁을 치르었던 1950년대가 아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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