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을 철저히 관철할것을 주장하여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우리 조국이 변함없이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끝까지 곧바로 나아갈것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선언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해외동포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고 밝혔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이고 유훈이며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라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올해에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을데 대한 호소를 높이 받들고 민족우선, 민족중시, 민족단합의 립장에 서서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의 통일애국활동에 발맞추어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우리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다.
조국통일을 위해서는 외세의 지배와 간섭,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며 통일을 방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은 새해벽두부터 벌려놓고있는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당장 걷어치우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길로 나와야 한다.
우리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통일의 그날이 반드시 밝아오리라는것을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