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을 방문하고있는 국립민족예술단은 5일과 6일 베이징의 인민대회당과 천진대국원 가극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주석인 이스마일 텔리와르디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왕가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외교부, 공안부, 교통운수부를 비롯한 여러 부문 인사들, 중국인민해방군, 중국인민무장경찰부대 장병들과 중국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 인사들, 지재룡 중국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들을 관람하였다.
출연자들은 조선노래 《장군님생각》, 《선군승리 옹헤야》 를 비롯한 여러 종목들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심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무용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 《장고춤》, 《상모춤》은 높은 사상예술성과 출연자들의 우아한 률동, 세련된 기교로 하여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붉은기 펄펄》, 《청장고원》, 《좋은 날》 등 중국노래들도 무대에 올라 중국인민들에게 기쁨을 주었다.
공연은 관중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