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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예술은 세계일류급이다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5일과 6일 베이징과 천진에서 진행된 조선국립민족예술단의 공연들이 관람자들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주석인 이스마일 텔리와르디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연을 보고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정말 훌륭하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의 예술이 큰 발전을 이룩할수 있었다.

TV를 통해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모란봉악단공연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조선과의 예술교류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기를 희망한다.

교통운수부 부부장 서조원은 올해 신년모임은 조선예술인들의 공연으로 하여 전례없이 활기를 띠였다,모두가 공연에 한껏 심취되였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중국국제문화전파중심 제1부주석 당천표는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조선예술단의 공연은 언제 보아도 훌륭하다.

사상적으로나 예술적으로 나무랄데 없다.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두 나라사이의 정치,경제,문화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

국립민족예술단의 중국방문공연은 중국인민들로 하여금 조선의 민족예술을 리해하는데서 좋은 기회로 된다.

예술단이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중국천진안달집단주식유한공사 리사장 겸 중국애심사업위원회 부비서장 최홍금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관람을 통하여 조선의 고상한 민족예술에 대해 잘 알수 있었다.

국립민족예술단은 영원히 색이 바래지 않는 고상한 예술을 보여주었다.

진정한 예술을 보여준 예술단 성원들에게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린다.

조선예술을 더 많이 배우려고 한다.

감숙성가무극원 원장 륙금룡은 조선의 예술은 세계일류급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공연관람을 통해 조선의 예술이 매우 고상하다는것을 깊이 느끼였다.

볼수록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감숙성가무극원의 무용극 《비단길우의 꽃보라》를 보아주신것을 영광으로 간직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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