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꾸바, 로씨야, 파키스탄, 네팔, 말레이시아, 타이에서 지난해 12월 25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 강연회,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미제국주의의 침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의 불길속에서 성장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이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모든 로고를 다 바치신 통일의 구성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은 반드시 통일될것이다.
파키스탄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총서기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를 높이 칭송하면서 그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은 세월이 흐르고 강산이 변해도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는 토론에서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신지 1년밖에 안되지만 이 기간에 세계는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가장 완벽하게 지키시는 걸출한 령도자의 모습을 보았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와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신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의 번영과 선군위업완성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다고 말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