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온 겨레는 김정일애국주의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의 추동력으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민족대단결사상과 확고한 통일의지를 받들어 6.15의 위업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고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온 겨레가 높이 발휘해야 할 정신은 김정일애국주의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조국과 민족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나라의 통일과 겨레의 행복을 위한 무한한 헌신, 그 어떤 난관도 뚫고 통일강국의 새 력사를 창조하시려는 강의한 투쟁정신이 어려있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김정일애국주의를 조국통일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튼튼히 틀어쥐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어린 6.15통일시대를 다시금 힘차게 추동해나가야 한다.
조국통일투쟁에서 우리 민족이 변함없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의 기치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다.
북남선언들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민족자주와 외세의존, 북과 남의 화합과 대결, 통일과 분렬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자주통일의 표대인 북남선언들을 지지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는 여기에 겨레의 숙원인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근본담보가 있다.
자주통일시대에 사는 온 겨레는 민족의 존엄과 무궁한 번영이 자기들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우리민족끼리기치밑에 하나로 뭉쳐 통일운동을 힘있게 떠밀어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