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숨이 지는 마지막날까지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책동은 전쟁을 부르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동족대결이 초래할것은 전쟁과 참혹한 재난뿐이라고 강조하였다.
대결은 동족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발로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대결을 추구하는 궁극적목적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가로막고 동족을 해치며 북침야망을 실현하자는데 있다.괴뢰들의 이런 반민족적책동은 북남관계파국을 심화시키고 나중에는 전쟁을 몰아오게 된다.리명박역적패당의 집권 5년간의 현실이 그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리성을 잃은 리명박패당은 퇴임을 앞둔 아직까지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우리를 악의에 차서 걸고들며 정치군사적도발에 최후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고수를 떠벌이며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고도의 긴장상태를 조성하고있다. 또한 《국방백서》에 우리를 《주적》으로 쪼아박고 괴뢰군부내에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극구 고취하고있다.
리명박패당의 망동을 지켜보며 지금 우리 겨레는 동족대결의 종착점은 전쟁밖에 없다는 력사의 교훈을 다시금 뼈저리게 새기고있다.
대결소동은 결코 출로로 될수 없으며 오히려 저승길을 재촉하는 우둔한 망동으로 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