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리명박역도의 일등졸개인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의 동족대결망발을 단죄하였다.
론평은 천영우가 화해와 단합, 협력을 도모해온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낸 죄악을 《평화결정권》이니 뭐니 하는 망발로 감싸고 남조선에서 무고한 죽음과 불안을 조성한것을 《평화》를 위한것으로 광고한것이야말로 대결도 평화로 보는 이자의 삐뚤어진 사고방식을 그대로 폭로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천영우가 그 무슨 《돈을 주고 평화를 사는것은 안된다.》고 한것도 현실을 전혀 볼줄 모르는 알짜무식쟁이의 고약한 넉두리이다.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열어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전면부정이고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온 자주통일시대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다.
천영우는 이번에 자기가 《강경파》가 된것이 다른 누구때문인것처럼 여론을 오도하였다.이것은 리명박역도의 더러운 손발이 되여 북남관계파국에 앞장서 날뛴 자기의 죄악을 가리우기 위한 서푼짜리 변명이다.
더우기 고약스러운것은 천영우가 다음기 《정권》의 《대북정책》도 저들과 《근본적으로 다른것이 없다.》고 하면서 분수없이 놀아댄것이다.
이것이 저들의 반통일적인 《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다음《정권》에서도 그것이 계속 유지되도록 유도해보려는 유치한 장난질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론평은 리명박이나 천영우는 다음기 《정권》의 《대북정책》이 아니라 당장 들이닥친 저들의 파멸적운명에 대해서나 신경쓰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