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5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남북경제협력활성화추진위원회 정책위원장이 조건없는 북남대화와 협력교류를 주장하였다.
그는 《북의 변화》를 전제로 한 그 어떤 약속도 무의미하다는것이 리명박《정부》 5년을 통해 검증되였다고 밝혔다.
당국이 《5.24조치》의 최대피해자들인 남북협력 참가업체들의 의견을 외면하고 제멋대로 모든것을 처리하였다고 비난하였다.
현재와 같은 정치적환경이 계속될 경우 남북사이의 협력교류의 발전은 그 가능성을 내다보기 어렵다고 개탄하였다.
오늘의 사태를 바로잡으려면 조건없이 남북대화와 협력교류가 재개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당국이 남북협력교류에 적극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