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탄광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석탄공업성 부상 리영용(남자,58살)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탄부들에게 애국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석탄, 금속공업부문에서 혁신을 일으켜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활성화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이의 말씀은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에 대한 크나큰 믿음이고 기대이다.
순천지구와 북창지구, 개천지구 등 여러 지구탄전들에서는 화력발전소들과 공장, 기업소들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주기 위해 지금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북부지구의 탄광들과 중소탄광들에서도 채탄과 운반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산하 탄광들에서는 예비채탄장들을 마련하고있다.
안주지구,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매장량이 많고 채굴조건이 좋은 탄광들에 힘을 집중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한편 석탄공업성에서는 막장설비와 동발나무, 각종 부속품들을 보장하는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