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은 이번 《대통령》선거당시 여야가 정치를 반드시 개혁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여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하지만 《국회》의원의 특권적지위를 낮추겠다던 정치권의 공약은 이미 물거품이 되여버렸다고 비난하였다.
하루만 《국회》의원휘장을 달아도 월 120만원씩 지급되는 의원년금예산이 《국회》를 통과했다고 하면서 각계에서 이에 대한 거센 반발이 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