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는 수천t의 질좋은 거름을 주변농촌들에 집중수송하였다.
신의주시, 염주군, 철산군 등 평안북도에서는 하루동안에만도 3만 1,700여t의 거름을 농촌에 보냈다.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평안남도, 남포시에서도 거름생산과 영농자재마련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얼마전 수천t의 거름을 가지고 강서구역 청산협동농장을 비롯한 농장들을 찾은 남포시일군들은 일도 함께 하며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