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에서 초무연탄과 버럭탄을 공업용연료와 주민용땔감으로 널리 리용하고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활성첨가제이다.
발열량이 낮은 초무연탄과 버럭탄의 연소효률을 훨씬 높여주는 활성첨가제는 현실에서 은을 내고있다.
특히 초무연탄이 무진장한 지역들에서 덕을 보고있다.
강원도에서는 능력이 큰 활성첨가제생산기지를 꾸려놓고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가정들에 첨가제를 공급해주고있다.
도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활성첨가제를 받아들여 연료문제를 해결하였으며 제품생산원가도 낮추었다.
많은 군들에서도 흐름식생산공정을 갖춘 구멍탄공장을 건설하고 발열량이 고열탄 못지 않은 구멍탄들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나누어주고있다.
협동농장들에서는 활성첨가제를 넣은 초무연탄, 버럭탄을 연료로 소석회와 유기질비료를 생산하고있다.
나라의 곳곳에서도 활성첨가제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해지고있다.
활성첨가제는 문평제련소의 녀성과학자가 연구한것이다.
그는 수십년간의 노력으로 원료제한을 받지 않으면서도 제조방법이 간단한 첨가제를 만들어냈다.
나라에서는 그의 공적을 평가하여 선군시대 공로자로, 공학박사로 내세워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