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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강국건설 위한 새로운 비약에로 고무추동하는 신년사학습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첫 신년사를 크나큰 감격속에 받아안은 조선의 각 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그에 대한 학습을 심도있게 하고있다.

석탄공업성,전력공업성,인민봉사총국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신년사에는 김일성,김정일조선을 세계에 높이 떨쳐나가시려는 그이의 철의 의지와 웅대한 구상이 집대성되여있다고 하면서 그에 기초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올해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있다.

새해전투로 들끓는 현장들에 나가 근로자들에게 신년사의 기본사상과 내용을 해설해주면서 그 관철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협의하고 풀어나가고있다.

각지 근로자들도 일터와 가정들에서는 물론 출퇴근길의 궤도전차나 뻐스, 지하전동차안에서도 신년사를 학습하고있다.

령도자와 뜻도 숨결도 함께 하며 올해를 선군조선의 국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는 보람찬 한해로 빛내일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거리들마다에는 《과학기술의 룡마를 타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자!》, 《세포등판을 대규모축산기지로!》 등의 선전화들이 나붙어 새해진군길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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