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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광신자들을 징벌하라
(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인민은 지금 조국통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에 넘쳐있다.

그러나 유독 리명박역적패당만은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로 향한 민족사적흐름을 멈춰세워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소동과 전쟁책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것이 그 단적인 실례이다.

리명박패당은 공화국에 대한 도발적망발을 줴쳐대고 포실탄사격훈련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는가 하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삐라살포소동을 벌리였다.

얼마전에는 괴뢰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를 내세워 역도의 대결정책을 합리화하는 궤변까지 늘어놓았다.

지난 5년간 민족앞에 지은 엄청난 죄악도 모자라 아직까지도 북남관계를 더 큰 파국에 몰아넣고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려보려는 역적패당의 최후발악은 천만군민의 경악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시민 조창호(남자,43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력사에는 악한과 폭군, 호전광들이 적지 않았지만 리명박쥐새끼와 그 무리들처럼 그토록 악랄하고 무지한 대결광신자들은 없었다.

우리의 아량과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천하역적의 무리 리명박패당은 백번 죽었다나도 그 대결적흉심을 버리지 않을것이다.

우리 민족의 리익, 겨레의 통일위업에 악질적으로 도전하는 이런 쥐새끼무리는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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