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은 1일 성명에서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에 즈음하여 전체 조선민족과 나라의 자주권,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고무적기치로,강령적지침으로 되는 신년사를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신년사를 지지하였다.
2013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새로운 승리의 해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도 이날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김정은원수각하께서 천명하신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며 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문제들은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공명정대한 길을 밝혀주고있다.
우리는 조선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해도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반드시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로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방글라데슈로동당,방글라데슈민족사회주의당은 3일 공동성명에서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올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며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당과 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뻬루 김정일대원수회고위원회는 같은날 성명에서 신년사의 구체적인 내용들에 대하여 밝혔다.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신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적극 지지하며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에 련대성을 보낸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