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원들의 우등불모임이 9일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돌격대 지휘관들, 모범적인 돌격대원들이 우등불을 지폈다.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 대장 김상민은 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며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라고 말하였다.
청년돌격대원들과 건설자들이 1호발전소언제쌓기와 2호, 3호발전소건설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시 《우리의 장군 김정은원수님》이 랑송된데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올해에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에서 대중적영웅주의와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이어 청춘을 빛나게 살아갈 돌격대원들의 의지를 반영한 합창시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