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성원들은 절세위인들을 경모하여 인사를 올리였다.
그들은 훈장보존실, 울음홀과 대원수님들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와 외국방문의 길에서 리용하신 승용차와 전동차, 배, 렬차보존실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방문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