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토론회와 독보회가 3일과 4일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도이췰란드 하노버조선려행봉사소,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조선려행봉사소 소장은 토론에서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난해 창전거리, 릉라인민유원지를 비롯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 평양시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이것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뜻깊은 해라고 하시였다.
우리는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급속히 발전하는 조선의 현실을 잘 알도록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2013년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라고 하시면서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해나갈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통일의 앞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하여도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행사참가자들은 한결같이 김정은원수께서 하신 신년사는 세계적으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이의 강의한 담력과 배짱, 위인상에 세계가 경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