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1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나로드느이 아완가르드》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애국주의》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글에서 조선인민의 영원한 령도자이신 김정일동지는 참된 애국자의 전형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이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과 헌신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고귀한 정신적유산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TV 《크라스노예 첼레비제니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크게 모시고 휘날리는 공화국기와 인공지구위성발사장면 등을 조선노래 《발걸음》의 선률과 함께 편집하였다.
도이췰란드 MS려행사 인터네트홈페지는 《대원수님들께 드리는 경의》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받들어 김정은령도자께서는 2012년에 기어이 실용위성을 쏴올리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시려는 령도자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에 떠받들려 《광명성-3》호 2호기가 성과적으로 발사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위협을 물리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데 대하여 칭송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