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가 3일 《국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5.24조치가 북의 미래와 운명에 영향을 미치고있다》느니 뭐니 하였으며 심지어 《북의 격변사태》를 력설하며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하였다.
1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현실을 외곡날조하여 공화국을 자극하고 모독하는 로골적인 정치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동족대결의 《5.24조치》를 내들고 그 무슨 《무력화》요,《생존과 미래》요 하고 개꿈같은 수작을 늘어놓은 천영우야말로 동족대결에 미친 정신병자가 틀림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5.24조치》는 남조선기업들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있다.북남경제협력사업을 통해 리윤을 내던 기업들은 역적패당의 《5.24조치》이후 빚더미에 올라앉아 줄줄이 파산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반민족적인 《5.24조치》의 해제를 집단적으로 요구하는것은 우연치 않다. 남조선의 경제전문가들은 《5.24조치》를 해제해야 만신창이 된 남조선경제를 살릴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천영우가 사실을 외곡날조하여 우리를 자극하는 독설을 내뱉은것은 그러지 않아도 악화된 북남관계를 더욱더 악화시키려는 불순한 흉계의 산물이다.
천영우는 북남관계가 악화되여야 새 집권세력도 동족대결의 길로 나아가게 되고 또 퇴임후 저들이 감옥밥을 먹지 않을수 있다고 어리석게 타산하고있다. 말하자면 리명박역도의 환심을 사고 그와 운명을 끝까지 같이하겠다는것이다.
알짜 무식쟁이 천영우는 우리를 자극하는 독설을 내뱉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