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금속공업부문에서 년초부터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올해의 총돌격전에서 다시한번 김철의 본때를 보일 열의를 안고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
특히 압연, 롤의 조립과 세척, 연마를 맡은 로동자들은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압연강재를 다량생산할수 있게 하고있다.
청진제강소에서는 지난해에 개건한 회전로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주체철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중량레루가공공정에 플라즈마열처리기술을 비롯한 앞선 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질좋은 중량레루를 뽑아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열의도 대단하다.
새해 첫 출강을 성과적으로 보장한 기세드높이 1호와 6호초고전력전기로의 용해공들은 제강시간을 단축하고 교대당 출강회수를 늘여 많은 량의 쇠물을 생산하고있다.
련속조괴기도 만가동으로 돌리며 전기로들마다에서 쇠물이 출강되는 족족 강편들을 밀어내고있다.
한편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20만산대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쇠돌생산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금속공업성 국장 리은천(남자,48살)은 석탄, 금속공업부문에서 혁신을 일으켜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활성화하도록 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다져나가는데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