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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발악하는 《쥐박》이무리를 요정내자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를 맞으며 평양에서는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환희로운 축포가 터져오르고 통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졌다.

반면에 남조선에서는 대결광신자들의 도발적망발들이 튀여나오고 화약내 짙은 북침전쟁연습이 벌어졌다.

지난 3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성명을 통하여 새해 정초부터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리명박패당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군대와 인민들도 괴뢰패당은 한 하늘밑에서 살수 없는 반역의 무리이라고 하면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주용철(남자,32살)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동족대결에 매달리면 전쟁을 피할수 없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최고사령부가 이미 최종비준한 작전계획들을 받아안은 상태에 있다.

대세를 바로 보지 못하고 미쳐날뛰는 《쥐박》이무리에게 단호한 불벼락을 퍼붓겠다.

함경남도 함흥시 시민 송설(녀자,29살)은 리명박역적패당을 하루빨리 청산하지 않고서는 남조선사회가 편안할수 없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보장될수 없다, 일단 명령만 내리면 백두산혁명강군과 함께 역적무리를 단숨에 요정내고 륭성번영하는 통일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데 한몸 다 바치겠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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