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북구에 사는 한 할머니는 지난 20여년동안 두 아들이 자살한것때문에 고민하다가 손녀를 남겨둔채 아빠트에서 떨어져 숨졌고 동래구에서 사는 한 녀성과 남성은 살기 어려워 앞날을 비관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 의해 삶의 의욕을 잃고 자살하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