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10일 《산송장들의 단말마적인 지랄발광》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의 괴뢰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놈이 최근 어용매문지 《국제신문》과의 회견이라는데서 우리 공화국을 악의에 차서 헐뜯었다.
우리의 그 무슨 《변화》와 《격변사태》가능성을 줴치다 못해 《5.24조치의 영향력》을 운운하며 《남조선에 북의 생존과 미래를 결정할 힘이 있다.》느니 뭐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망발들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날로 눈부시게 발전하는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현실에 기절초풍한 역적무리의 단말마적인 지랄발광에 지나지 않는다.
민족대국상이후 역적패당은 우리 내부에서 그 어떤 《변화》와 《급변사태》가 있기만을 바라며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고 《붕괴설》을 내돌리는 등 도발책동의 도수를 높여왔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어리석은 망상을 산산이 깨버리고 그 어떤 자그마한 변화도 없이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위대한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수호전에서 백승만을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온 세계가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격변사태가 도래한곳은 다름아닌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내부이다.
우리는 리명박패당의 집권초기에 벌써 동족과 손을 잡지 않고 대결에로 나아가는 괴뢰들에게 그 비참한 앞날을 예고하였었다.
실지로 리명박역적무리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특대형도발행위에 미쳐날뛴것으로 하여 온 민족과 세인의 강력한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으며 우리의 무자비한 타격조준점안에 들어있다.
전쟁도발과 제재소동 등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남조선인민들속에 극도의 불안과 공포, 민생파탄만을 몰아온 반역아들이기에 지금은 안팎으로 고립당하고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 가긍한 처지에 놓이게 되였다.
역적무리가 처한 파멸적운명이야말로 그들의 동족대결정책이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다.
이 엄연한 현실을 깨닫지 못하고 아직도 《변화》요, 《사태》요 하면서 망상에 사로잡혀있는 천영우놈이야말로 천하머저리, 알짜무식쟁이임이 틀림없다.
천영우로 말하면 역적패당의 굴욕외교, 구걸외교의 일선에서 돌아치면서 남조선의 모든것을 다 망쳐먹은 극악한 주범들중의 하나이다.
남조선을 상전의 입김에 의해서만 연명해갈수 있는 불모의 땅으로 만들어놓은 희세의 매국역적놈이 감히 《힘》에 대해 떠벌일 체면이나 있는가.
천영우가 망신스러운줄도 모르고 궤변을 늘어놓고있는데는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미화분식하고 그것을 다음기 《정권》이 그대로 받아물게 하려는 기도가 깔려있다.
우리의 선군위력앞에 무맥할대로 무맥한 산송장무리가 이따위 가련한 추태로 저들의 체면을 건질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망상이다.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악담질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세상에 없다.
우리 민족은 리명박, 천영우를 비롯한 매국역적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무자비하게 징벌하고야 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