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종업원, 농장원궐기모임들이 조선의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 태향탄광,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북청년탄광 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매일계획을 넘쳐수행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되는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개선하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철강재생산을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원산청년발전소, 강계철길대종업원들도 궐기모임을 가지고 발전기효률을 높이며 철길보수관리를 잘하여 렬차의 무사고운행을 보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개성송도피복공장종업원궐기모임에서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기술혁신안과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수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할 결의에 넘친 목소리들은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 문천식료공장, 통천수산사업소, 고성바다가양식사업소, 고산군농기계작업소 종업원들과 개성시 판문점, 문천시 남창, 고산군 란정협동농장 농장원들의 궐기모임들에서도 울려나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