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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천영우의 동족대결에 미친 몽유병자의 잠꼬대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의 극악한 원쑤, 희세의 대결광신자들은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위해서도 하루빨리 황천길로 보내야 한다는것이 현 사태를 지켜보며 우리 겨레가 내리는 결론이다.

11일부 《로동신문》은 남조선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천영우의 단말마적인 대결광증을 단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론평은 천영우가 《북의 내부상황》이 어쩌니저쩌니 하면서 공화국에서 그 어떤 《변화》가 일어날것을 바라는 고약한 속내를 드러낸것은 동족대결에 미친 몽유병자의 잠꼬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백옥같은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의 공고성과 필승불패의 위력은 허황한 개꿈을 꾸는 역적무리들을 기절초풍케 하였다.그러나 천영우역적은 아직도 우리를 계속 넘겨다보며 어리석은 망발을 늘어놓고있다.

천영우가 이번에 그 누구의 《미래를 결정할 힘》이니 뭐니 하였는데 외세에 명줄을 걸고 그의 지지와 비호가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수 없는 허수아비같은 식민지괴뢰들이 감히 누구앞에서 허세를 부리는가.

이자가 창피도 무릅쓰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며 《5.24조치》와 《대북제재》에 대해 떠든것은 다음기《정권》에서도 저들의 반통일적인 《대북정책》이 계속 유지되게 하려는데 기본목적이 있다.

현실은 천영우를 포함한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관뚜껑을 덮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대결의 더러운 악습을 절대로 못 버리는 희세의 대결광신자, 극악한 통일훼방군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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