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을수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의장대행이 1일 올해 북남공동선언들의 리행을 주장하는 신년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리명박《정권》의 집권 5년은 민생파탄, 남북관계파탄, 민주주의파탄으로 남조선국민들과 우리 민족에게 크나큰 상처를 남겼다고 규탄하였다.
겨레의 민족자주통일의 굳센 의지는 그 누구도 꺾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올해 정전협정체결 60년을 맞으며 평화협정체결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또한 력사적인 남북공동선언리행과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힘있게 싸워나갈것이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남, 북, 해외 3자련대강화와 남북공동선언리행을 위해 전진 또 전진할것이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남북공동선언리행과 조국통일을 위한 민족자주의 당당한 발걸음을 재촉해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