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에서 발행되는 교포신문 《민족시보》가 1일 곽동의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6.15해외측위원회) 위원장의 글을 실었다.
글은 지난해 대내외정책에서 실패를 거듭하여 국민의 버림을 받은 리명박《정권》이 반공화국대결강화와 통일운동탄압에서 위기의 출로를 찾아보려고 발악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그 무엇으로써도 평화통일에로 향한 민중의 지향을 막을수 없었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민중은 당국의 탄압을 박차고 성명, 기자회견, 집회 등을 통해 통일념원을 내외에 밝히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리행을 강력히 주장해왔다고 지적하였다.
폭압속에서도 통일운동이 끊임없이 전개된것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불패의 생활력의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올해 온 겨레가 조국통일을 위해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